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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넷뉴스'기분양 단지'로 수요 이동 中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공급

최근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로 신규 아파트 분양가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기분양 단지에 대한 수요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설 원가 상승이 지속되면서 향후 공급되는 신규 단지들의 분양가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자 실수요자와 투자 수요 모두 기존 공급 단지로 눈을 돌리는 분위기다.
특히 철근과 시멘트, 마감재 등 주요 건설 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증가가 이어지면서 분양시장 전반의 가격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여기에 환율 변동성까지 커지며 건설업계에서는 향후 분양가 추가 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충남 천안시에 공급 중인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가 합리적인 분양가를 앞세워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천안 지역 내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동시에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평면 구성과 함께 채광 및 통풍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으며,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특화 공간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생활 인프라와 교통 환경이 잘 갖춰진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실거주 만족도 역시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천안 지역은 산업단지 조성과 교통망 확충 등 개발 호재가 이어지며 신규 주거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가격 메리트와 브랜드 프리미엄을 동시에 갖춘 기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분위기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향후 공급 단지의 가격 상승 가능성을 고려해 기존 분양 단지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며 “입지와 상품성,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단지 중심으로 실수요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오는 30일부터는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5-29 -
비즈니스코리아동문건설,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정당계약 진행

동문건설이 충청남도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의 정당계약을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천안 지역 내 신규 분양 단지로, 우수한 입지와 브랜드 프리미엄, 대단지 규모를 바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생활 인프라와 교통 환경, 미래 개발 기대감 등을 두루 갖춘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단지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중심 평면 구성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현했다. 일부 타입에는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 특화 설계도 반영돼 실거주 만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조경 특화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과 산책로, 휴게 공간 등 입주민 커뮤니티 중심의 녹지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며, 가족 단위 입주민을 위한 어린이 놀이시설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계획됐다.
현장 관계자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입지와 상품성, 미래 가치 등을 두루 갖춘 단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정당계약 기간에도 수요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계약 일정과 세부 조건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견본주택에서는 정당계약 관련 상담과 함께 분양가 및 계약 조건 안내가 진행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5-25 -
한국경제 TV동문건설,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4일 청약일정 돌입

동문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일원에 선보이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의 견본주택을 30일 개관하고 4일부터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천안시 동남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9층, 총 1,05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부터 84㎡까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약 500여 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삼룡동 일대는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지역이다. 용곡동·신흥동·구룡동 등을 포함한 일대에 약 1만5천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이 진행 중이다. 단지 인근에는 말망산과 천안체육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녹지 이용이 가능하며, 약 2천 평 규모의 폭포공원 조성도 예정돼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를 비롯해 당진청주고속도로 서천안IC, 논산천안고속도로 남천안IC 등을 통해 타 지역 이동이 가능하다. GTX-C 노선의 천안·아산 연장 추진도 논의되고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중앙시장, 롯데시네마, CGV, 갤러리아백화점 등 상업·문화시설과 충남천안의료원,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검찰청 등 공공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장과 실내 골프연습장, 키즈룸, 주민카페,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게스트하우스 등이 계획돼 있다. 계단형 지형을 활용해 커뮤니티 공간을 지상층에 배치하는 구조를 적용했으며, 전 라인 탑층 다락형 및 테라스 설계, 어린이놀이터와 물놀이 시설을 포함한 키즈파크 존도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일정은 특별공급 5월 4일, 1순위 6일, 2순위 7일로 진행된다. 정당 계약일은 5월 26일부터 28일까지다.
2026-05-04 -
이넷뉴스동문건설,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견본주택 4월 30일 개관

동문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일원에 선보이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의 견본주택을 4월 3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천안 분양 시장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천안시 동남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9층, 총 1,05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부터 84㎡까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약 500여 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삼룡동 일대는 현재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지역으로 평가된다. 용곡동·신흥동·구룡동 등을 포함한 일대에 약 1만5천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이 진행 중이며, 향후 약 2만 호 규모의 대규모 주거벨트 형성이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신규 주거지로서 미래 가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자연 친화적인 주거 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인근에는 말망산과 천안체육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도심 속 녹지 생활이 가능하며, 약 2천 평 규모의 폭포공원 조성도 예정돼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공원 조망이 가능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기대할 수 있다.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고 평가받는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를 비롯해 당진청주고속도로 서천안IC, 논산천안고속도로 남천안IC 등을 통해 타 지역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GTX-C 노선의 천안·아산 연장 추진 기대감도 더해지며 수도권 접근성 개선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생활 인프라도 안정적으로 갖춰져 있다는 설명이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중앙시장, 롯데시네마, CGV, 갤러리아백화점 등 쇼핑·문화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충남천안의료원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검찰청 등 주요 공공시설도 차량으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스크린골프장과 실내 골프연습장, 키즈룸, 주민카페,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게스트하우스 등이 계획돼 있으며, 계단형 지형을 활용해 커뮤니티 공간을 지상층에 배치함으로써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전 라인 탑층 다락형 및 테라스 설계, 어린이놀이터와 물놀이 시설을 갖춘 키즈파크 존 등 가족 단위 수요자를 고려한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주거 선택 기준에서 자연 환경과 생활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단지에 대한 선호가 높다”며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쾌적한 입지와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6-04-30 -
E동아천안 분양시장, '숲세권' 단지 관심...주거환경 가치 부각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서도 자연과 가까운 ‘숲세권’ 단지가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입지가 주거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녹지 인프라를 갖춘 단지의 가치가 다시 부각되는 모습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천안 분양 시장에서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가 오는 5월 1일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 376-50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9층, 총 1,05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되며 이 중 약 500여 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계획돼 있다.
단지가 위치한 삼룡동 일대는 도시개발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용곡·신흥·구룡 일대를 포함해 약 1만5천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향후 약 2만 호 규모의 주거벨트 형성이 예상되면서 중장기적인 지역 가치 상승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다.
특히 자연 환경 측면에서 강점을 보인다. 단지 인근에는 말망산과 천안체육공원이 위치해 있어 녹지와 여가 공간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약 2천 평 규모의 폭포공원 조성도 예정돼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공원 조망이 가능해 쾌적한 주거 환경이 기대된다.
교통 여건도 갖췄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 당진청주고속도로 서천안IC, 논산천안고속도로 남천안IC 등을 통해 광역 이동이 가능하며, GTX-C의 천안·아산 연장 추진에 따른 수도권 접근성 개선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다.
생활 인프라도 안정적으로 형성돼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중앙시장, 롯데시네마, CGV, 갤러리아백화점 등 상업시설과 함께 충남천안의료원,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검찰청 등 주요 시설을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장과 실내 골프연습장, 키즈룸, 주민카페,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계단형 지형을 활용해 커뮤니티를 지상층에 배치함으로써 이용 편의성과 쾌적성을 높였으며, 전 라인 탑층 다락형 및 테라스 설계, 어린이놀이터와 물놀이 시설을 포함한 키즈파크 존 등 가족 단위 수요를 고려한 설계도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주거 환경에서 자연 친화적 요소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며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자연 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주택 시장이 조정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단순 입지보다 ‘주거 환경의 질’이 선택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녹지와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단지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는 만큼, 이러한 요소가 실제 분양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2026-04-29 -
메가경제신문‘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5월 분양...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최근 주택시장에서 공원과 체육시설 등 녹지 및 여가 인프라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아파크먼트’가 새로운 주거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쾌적한 주거 환경과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자연 친화적 입지를 갖춘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분위기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천안에서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가 오는 5월 1일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있다. 해당 단지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9층, 총 1,05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주거 환경 측면에서, 단지 인근에는 말망산과 천안체육공원이 위치해 있어 자연과 여가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약 2천 평 규모의 폭포공원 조성도 예정돼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공원 조망이 가능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천안IC, 당진청주고속도로 서천안IC, 논산천안고속도로 남천안IC 등을 통해 광역 이동이 가능하며, GTX-C 노선의 천안·아산 연장 추진에 따른 수도권 접근성 개선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장과 실내 골프연습장, 키즈룸, 주민카페,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계단형 지형을 활용해 커뮤니티를 지상층에 배치함으로써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전 라인 탑층 다락형 및 테라스 설계, 어린이놀이터와 물놀이 시설이 포함된 키즈파크 존 등 가족 단위 수요를 고려한 설계도 적용된다.
디 이스트 파크시티 관계자는 “최근 주거 환경에서 자연과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가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공원과 체육시설 인접 입지를 바탕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26-04-27 -
아시아경제교통 호재 기대감...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분양 임박

철도와 광역 교통망 확충이 부동산 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면서 교통 호재를 갖춘 지역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 천안 분양 시장에서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가 오는 5월 공급을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 376-5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총 1,05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105㎡로 구성되며, 이 중 약 500여 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계획되어 있다.
단지가 위치한 삼룡동 일대는 도시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인 지역으로, 용곡·신흥·구룡 일대를 포함해 약 1만5천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향후 약 2만 호 규모의 주거벨트 형성이 예상되면서 지역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특히 교통 여건이 눈길을 끈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를 비롯해 당진청주고속도로 서천안IC, 논산천안고속도로 남천안IC 등을 통한 광역 이동이 가능하며, GTX-C 노선의 천안·아산 연장 추진에 따른 수도권 접근성 개선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다. 교통망 확충은 출퇴근 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 부동산 가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주거 환경 역시 쾌적하게 갖춰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말망산과 천안체육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약 2,000평 규모의 폭포공원 조성도 예정되어 있어 일부 세대에서는 공원 조망권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갤러리아백화점 등 대형 상업시설과 롯데시네마, CGV 등 문화시설이 가깝고 충남천안의료원,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등 주요 공공시설도 차량으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장, 실내 골프연습장, 키즈룸, 주민카페,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계단형 지형을 활용해 커뮤니티를 지상층에 배치함으로써 이용 편의성과 쾌적성을 높였으며, 어린이놀이터, 물놀이 시설이 포함된 키즈파크 존 등 가족 단위 수요를 고려한 설계도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산업 기반 수요와 도시개발이 맞물리며 천안 부동산 시장은 점진적인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교통 호재와 입지, 상품성을 함께 갖춘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04-22 -
세계비즈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5월 분양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가 오는 5월 분양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단지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29층, 총 105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105㎡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약 500여 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계획돼 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가 위치한 삼룡동 일대는 도시개발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용곡·신흥·구룡 일대를 포함해 약 1만5000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향후 약 2만 호 규모의 주거벨트 형성이 예상된다.
단지 인근에는 말망산과 천안체육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약 2000평 규모의 폭포공원 조성도 예정돼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공원 조망이 가능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교통 여건도 양호하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 당진청주고속도로 서천안IC, 논산천안고속도로 남천안IC 등을 통해 광역 이동이 가능하며, GTX-C 노선의 천안·아산 연장 추진에 따른 수도권 접근성 개선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생활 인프라 역시 갖춰져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중앙시장, 롯데시네마, CGV, 갤러리아백화점 등 상업시설과 함께 충남천안의료원,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검찰청 등 주요 시설을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부에는 스크린골프장과 실내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키즈룸, 주민카페,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계단형 지형을 활용해 주요 커뮤니티를 지상층에 배치함으로써 접근성과 쾌적성을 동시에 높였다. 여기에 어린이놀이터와 물놀이 시설을 갖춘 키즈파크 존을 조성해 가족 중심의 주거 환경을 강화했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분양 관계자는 “산업 기반 수요와 도시개발이 맞물리며 천안 부동산 시장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대단지 규모에서 오는 프리미엄과 입지, 상품성을 고루 갖춘 단지”라고 밝혔다.
2026-04-20 -
아시아투데이천안 삼룡동 '동문 디이스트 파크시티' 착공
ㅣ 1051세대 중 500세대 일반분양

지난 18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서 열린 '천안 동문 디이스트 파크시티' 착공식에서 내빈들과 조합 관계자들이
시삽을 하고 있다./배승빈 기자
충남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의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가 될 '동문 디이스트 파크시티'가 첫 삽을 떴다.
천안 삼룡동 파크시티 지역주택조합은 지난 18일 사업부지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진석 국회의원, 류제국 천안시의회 의장 권한대행, 동문건설 관계자, 조합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구홍민 조합장은 "11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걸린 사업인 만큼 조합원들께 송구한 마음이 크다"며 "갈등과 소송, 운영비 부족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착공까지 이끌어낼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끝까지 신뢰해 준 조합원들께 감사드리며 명품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시공을 맡은 동문건설은 "축적된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단지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동문 디이스트 파크시티는 총 1051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59㎡ 235세대 △74㎡ 199세대 △84㎡ 505세대 △105㎡ 112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전 동 1층을 비워 개방감과 보행 편의성을 높인 캐노피 구조를 적용하고, 최상층에는 조망권을 극대화한 펜트하우스를 배치해 단지 가치를 높였다.
특히 단지 인근 1번 국도가 6차선으로 확장될 예정이어서 교통 편의성과 주변 개발 호재와 맞물려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조합은 전체 1051세대 가운데 조합원 물량 551세대를 제외한 500세대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이달 말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2026-04-19